심리치료적 음악치료

음악치료는 창작적인 대화의 문을 열읍니다. 어쩌다 닥쳐오는 고난에 의한 변화와 경과를 여러 관점과 관계 조성을 뒷바침 해 줍니다. 자기의 무의식적 자원, 심적인 동화와 자아의 영향력을 인식히고 느끼고 치료사와 함께하는 즉흥연주를 통해서 들리게 해 줍니다. 동시에 여유가 많지 않았던 일상 생활에 부족했던 자아경험이 가능하게 되어서 자신의 힘을 되찾고 잘 일어서게 됩니다.

 음악을 치료사와 직접 하며 감정, 정신적 육체적 감각이 되살아 나고 자아를 계속 발달 시키고 안정을 되찾으며 마음의 치유를 얻게 됩니다.

음악치료는 방해없고 개인적인 공관과 분위기에서 이루어 집니다. 음악과 전혀 상관이 없거나 노래한번 안해보고 악기 하나 안 만져 봐도 음악치료는 가능하고 자신이 몰랐던 음악성을 접하게 됩니다. 우리가 언어를 할수 있는것도 음악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음악치료는 올해 9월부터 서울에서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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