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음악교육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독일식 EBQ 도구를 이용한 특수음악교육 전문가 과정

독일의 자폐-, 발달장애 아동 음악치료의 대가 Prof. Dr. Karin Schumacher의 연구와 자폐아동의 질적 관계 평가 및 치료적 개입도구는 세계적으로 이 아동들의 지속적인 발달을 돕는 치료방법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발달심리학을 토대로 음악치료의 효능을 증명하기위해 쓰여지고있는 이 도구는 특수음악교육과 감정조절이 가능하지 못해서 생기는 심리적 불안증, 공격적 행동, 발달장애, 반항증, ADS와 ADHS 증이 있는 아이들에게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이 연구와 수많은 임상을 토대로 특수음악교육에 필요한 부분들을 편집하여 만들어진 이 과정은 4가지 관찰 스케일, 관계성 진단과 그에 따른 교육방법, 진행경과와 아이의 발달진전을 증명할 수 있는 평가방법을 포괄합니다. 2급과 1급 수료기간 매주 토요일 14주

2급 2020.10.10. - 2020.11.21. 10-13시, 14-17시

1급 2020.11.28. - 2021.01.23. 10-13시, 14-17시 강사 조호형: 함부르그 음대/음악치료 석사, 프랑크루르트 대학/상담학 석사, 베를린 예술대학 UDK 인증 EBQ도구 이용 자폐 전문치료사, 독일음악치료협회 인증 대학생 음악치료 교육사, 독일 하이델베르그 SRH 대학 음악치료 겸임 역임, 독일 보훔 기독교 대학 특수교육학과 겸임역임, 독일 마인츠 음대 겸임. 김선영: 인제대학교 상담치료학과 겸임교수, 교유학 박사. https://namamcenter.imweb.me/32 정해숙: 교육학 박사, 명지대 미래융합대학 음악치료과 주임교수, 한국음악심리치료 협회 대표. http://kmpa.asia/bbs/board.php?bo_table=bbs01_01 사라 슈미트: 독일 자브뤽켄 국립 무용단 수석, 국제활동, 프랑크푸르트 음대 무용학과 졸업, 학사, 현재 VSLB 예술과 문화 3D 영상기업 대표 수료증과 자격증 - 한독음악치료 연구소 발급 민간 자격증 - 독일 음악치료 협회 수료증

참가인원 선착순 최대 16명 참가비용 2급 120만원(7주), 1급 120만원(7주) 개인 슈퍼비전 총 12 시간 각자 부담(확인서 제출) 장소 명지대 미래융합대학 이 과정을 만든 동기 특수아동들의 발달을 촉진하기 위한 음악교육에는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한국에서 자폐아동에게 악기를 가르치는 피아노 선생님들을 상담하며 구상하게 된 이 과정은 자폐아동 음악치료, 인본주의, 윤리와 자아성찰을 바탕으로 복지센터나 치료센터에서 일하시는 선생님들, 특히 음악과 악기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위하여 편성되었습니다. 특수아동교육의 성공은 선생님들의 이해와 공감능력에 의해 좌우됩니다. 보통 음악을 전공하기 위해서는 혼자서 악기나 성악을 연습하는 시간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보다 훨씬 많습니다. 대학졸업 후에 바로 발달장애아들과 자폐아동들과 체계적인 자폐 정도평가와 그에 맞는 교습을 실행하려면 사전에 이 지식과 그 전에 의식하지 못했던 음악-육체-심리 경험을 통한 충분한 자아경험과 자아를 의식하며 성찰할 힘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의 지식과 창의력, 수용력과 전문적인 가르침으로 아이의 격한 감정 때문에 생기는 상황과 스트레스를 사전에 방지하고 아이가 음악적 자원을 펼치며 자율적으로 발달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을 부여하는 것이 이 과정의 목적입니다. 언어적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감정이 고조되고 관계성이 결핍된 제자와 선생님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형성하고 아이들의 배움과 공감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 과정은, 한국사회에서 음악교육을 통한 자폐, 특수아동 발달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봅니다. EBQ는 무엇인가 Evaluation der Beziehungsqualität의 약자. 영어로 Evaluation of the quality of relationship. EBQ-도구는 음악교육자 이자 음악치료사인 Prof. Dr. Karin Schumacher(University of Arts Berlin) 과 발달심리학자 Claudine Calvet이 발달장애와 자폐아동과 음악치료 시 둘 사이의 관계의 질을 진단하고 치료경과를 분석, 발달 평가를 가능하게 하는 치료방법입니다, 이는 발달장애 아동이 자신의 육체, 목소리, 매개체(악기)를 의식하며 타인과도 이루어지는 관계의 질을 평가하며 질적 상호관계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도구(Assessment)입니다. 목적은 아이의 감정고도와 관계능력을 위주로 진단한 후 이이의 심리상태에 맞는 치료와 교육을 통해 발달을 지원하는 전문적인 치료와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지요. 그러기 위해서 이 과정의 대상자인 특수음악교육 전문가가 갖추어야 할 공감능력과 EBQ 지식은 섬세하고 민감한 육체적 직감, 본능, 주의력, 자아반사 된 사고와 의식도 부여합니다. 특수음악교육 전문가 2급 과정 참가자격 음대 전공자, 재학 2학년 이상, 발달장애와 자폐아동과 연관이 있는 자, 음악전공자가 아닌 경우 전문가 자격은 불가하고 특수음악교육 보조사 자격 2급과 1급 가능 내용 인간은 관계능력을 보통 타고납니다. 여기서 관계능력이란 emotional response를 뜻합니다. 심각한 발달장애 아동의 사회적 상호활동과 대화는 고정적인 동작이나 제한된 관심으로 순조롭지 않습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모든 발달과정을 거치면 발달합니다. 발달장애란 발달지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표준화 된 발달과정 중 단 한 과정이라도 건너뛰면 그 전 단계에 머무르고 발달이 더디어집니다. EBQ는 멈추어진 단계를 음악치료로 경험하게 함으로서 그 다음 단계로 발달시킵니다. 특수음악교육과 음악치료의 경계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그 경계는 서로 오가며 흐르는데 바로 그 단계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음악치료의 기본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특히 음악치료의 강점인 감정맞춤과 감정조절 방법은 특수음악교육에 항상 동행합니다. 즉흥연주는 감정맞춤에 중요한 방법이고 아이의 공격적 행동을 예방합니다. 그 외에 특수음악교육에 필요한 선생님의 인격, 태도, 목소리와 행동을 사람중심적 컨셉과 슈퍼비전으로 성찰하고 음악-육체-심리 자아경험으로 자신의 심리역동성을 의식화 하고 자아-와 교육컨셉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특수음악교육 전문가 1급과정 참가자격 특수음악교육 전문가 2급 자격증 소유자 내용 EBQ-도구의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아래의 모드와 스케일은 복합적으로 사용됩니다. 체계적으로 표준화 되어있는 이 방법은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아이들의 공감능력 발달 도구로 널리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설명과 사용법은 과정에서 수료하게 됩니다. 작성자와 연락처/문의 조호형(Ho-Hyung Cho-Schmidt M.A.) E-Mail: HandokMt@gmail.com HandyNo. 010-5943-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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