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는 음악치료 협회가 단 하나로 통합되어 있습니다. 정신분석, 행동, 인간중심적 치료 또 GIM등 여러가지 전문적 방향을 서로 인정하며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알리고 교환 합니다.

 

석사 학위를 받고 5년간 임상을 하며 추가 공부와 계속 공부, 슈퍼비전, 세미나, 강의, 학술 논문을 써서 250 점을 모아야 인증된 음악 치료사 타이틀을 받습니다. (1점에 45분) 또 5년마다 갱신을 해야 이 스템플을 수여 받습니다.

완쪽 상위의 스템플은 원로 음악치료사로서 더 많은 임상경력과 시험을

통과 해야 받는 교육치료사 인증 자격증입니다. 음악치료 학사와 석사과정 대학생들을 교육치료할 수있는 면허증 이지요. 이 두가지 인증이 있는 치료사가 하는 강의나 세미나는 주로 학술을 위주로 하는 대학교의 교수들도 참석해서 자신의 실력을 쌓아 갑니다.

저의 세미나 참가자들에게 독일 협회에서 학술적 임상적으로 허가, 인증된 수료증을 드립니다. 세미나 내용은 2020년 8월에 초보자부터 한국의 음악치료 동료들께 소개할 예정 입니다. 혹시 독일에 유학을 하고자 하실 때 모든 독일 음악치료 대학들의 입학조건과 제출서류에 유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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